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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 의사과학자 양성 나선다…2023년 의과학대학원 개설

조회수 : 518 입력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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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항공대(포스텍)가 의사과학자 양성에 나선다.

포항공대는 19일 학내에서 경북도, 포항시, 과학·의료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사과학자 양성 출범식을 했다.

의사과학자는 기초과학과 공학을 기반으로 의학지식을 갖춰 과학이나 공학과 의학의 융합분야를 중심으로 연구하는 의사를 가리킨다.

포항공대는 지난해 급속한 초고령사회화,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방사광가속기,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등 우수한 바이오분야 인프라를 기반으로 2023년부터 의과학대학원을 개원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대학은 융합대학원 안에 의과학대학원을 설치한다.

의사면허 소지 여부와 관계없이 진학할 수 있는 의과학과 의공학 중심의 대학원 과정이다.

이 과정은 포항공대가 목표로 하는 공학 기반의 연구중심 의대 설립을 위한 첫 단계다.

포항공대는 기존 학과와 연계한 학제 간 융합 교육과 연구를 통해 다양한 의료 수요를 맞추고 바이오·헬스산업 육성과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김무환 포항공대 총장은 "초고령사회로 급속한 진입,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바이러스라는 인류 공통 도전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며 "혁신적인 의학교육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을 선도할 의사과학자를 양성해 국가와 인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2022/05/19 10:53 송고

#포항공대 #의사과학자 #양성 #의과대학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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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학사입니다. 일단 면접에 관해서 말씀 드리면,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학마다 변경사항이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고려대의 경우에는 면접을 온라인으로 치러서, 결격여부만 판단하는 식으로 활용하고 한국외대의 경우에는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을 치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른 대학들도 아직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 7월까지 꾸준히 확인해 봐야 합니다. 과거 기준으로 말씀 드리면, 면접은 일반적으로 학생부 기반 면접으로 치러집니다. 작년에 치러보셔서 아시겠지만, 학생부 내용 중심으로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면 그에 대한 또 추가질문이 이어지죠.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한 활동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것들을 정리하고 면접장에 들어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 적어주신 대학 중에서 경희대는 제시문 기반의 면접을 치르기도 하죠.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구술합니다. 이를 어떻게 대비하는지에 대해서는 일단 전년도에 면접에서 왜 떨어졌는지를 본인 스스로 분석해 보시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비 방법을 생각해 보고, 스스로 대비 하기 어렵겠다 싶다면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지원했던 학교에 다시 도전하는 것에는 이익도 불이익도 없습니다. 올해 새로운 경쟁자들과 다시 경쟁하는 것일 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