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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어떻게 가나요?

조회수 : 667 입력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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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100% 보장되고 3년 만에 4년제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으며, 국가 및 기업에서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대학과 학과가 있지만, 수험생들에게는 아직 낯설기만 하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8개 대학 27개 모집단위에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런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어느 대학에 개설되어 있으며, 입학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다음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란?

이론 중심의 대학 교육을 벗어나 기업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조기에 육성하기 위해 시행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 사업”은 2022년 현재 가천대를 비롯한 8개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다. 다음과 같이 주로 4차 산업 혁명과 관련이 있고 기업에서 수요가 많은 학과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 2023학년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발 방법은?

주로 수시모집에서 정원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운영되며, 동의대와 전남대를 제외한 나머지 대학에서는 모두 단계별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5~7배수를 선발한 후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서류 평가는 가천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학교생활기록부만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며, 가천대는 자기소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자기소개서는 대교협 공통 양식인 2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형 특성상 기업체와 함께 할 수 있는 비전 등을 자세히 기술하는 것이 좋다.

면접은 대학뿐만 아니라 기업체의 관계자들도 참여하여 실시하기 때문에 각 대학이 모집요강에서 밝히고 있는 학과(전공)별 참여기업에 대한 정보 등을 확인하고 입학 및 졸업 후 계획 등에 대한 답변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수시에서 선발하지 못한 인원은 정시 모집으로 이월하여 선발하는데, 이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비롯한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정시에서도 수시와 같이 서류와 면접만으로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운영된다. 단, 한국공학대의 경우 수시 모집에서 이월되는 인원을 정시 모집에서 선발할 때 학생부의 교과 성적 40%와 출석 60%를 반영하여 정량 평가한다는 점이 다른 대학과 큰 차이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정부와 기업의 장학금 혜택, 취업 보장 등 다양한 장점과 더불어 일반적인 대졸자와 달리 최소 2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사회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큰 장점이다.

하지만 그만큼 입사 후 3년 내 이직 및 퇴사가 어렵기 때문에 본인이 입사할 기업에 대한 정보까지 모집요강 등을 통해 꼼꼼하게 찾아보고 지원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계약학과 #조기취업형 #2023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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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학사입니다. 1.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 중 어떤 것이 유리할지는 학생부에 기록된 비교과 내용을 통해 추정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성적은 좋은 편이 아니시지만, 비교과 기록이 우수하다면 상향지원하는데 학종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단, 일반적으로 회원님의 성적대로 지원할 수 있는 대학들의 경우 학종보다는 교과 전형의 모집인원이 더 많은 편입니다. 2. 교과전형으로 어디까지 지원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할 때에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느냐, 혹은 이를 충족하기 어려워 수능최저기준이 없는 대학 위주로 쓰느냐의 문제도 있습니다. 또, 수능최저가 없는 경우 교과전형에도 면접이 있는 대학들도 다수 있습니다. 전국에 워낙 많은 대학이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 지원할 수 있을지에 대해 제가 말씀 드리기보다. 저희 수시합격예측 서비스 중 '수시추천대학', '내성적대 인기대학' 메뉴를 통해 대학의 목록을 찾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해당 메뉴는 무료입니다. 아마, 추천대학의 경우에는 다소 낮은 선호도의 대학이, 내성적대 인기대학의 경우에는 이보다는 다소 높은 대학이 나올 것 같습니다. 3. 국립대와 사립대의 가장 큰 차이는 등록금의 차이일 것 같고, 아무래도 다소 안정적이라는 측면도 있겠죠. 학령인구가 줄면서, 폐교되는 대학도, 바로 당장은 아니겠지만, 앞으로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4. 일반적으로 공학계열로 간다면 어느 모집단위라도 취업은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공학계열에 외에는 보건계열학과가 취업률이 높아 인기 역시 높습니다. 감사합니다.